프랑스 역사
프랑스의 선사시대 (Préhistoire de la France)
선사시대는 역사(histoire)가 기록되기 이전(pré-)의 시대를 의미한다 하여 프랑스어로 préhistoire 라고 합니다. 프랑스의 선사시대는 약 120만 년 전 현재의 프랑스 영토에 인간이 남긴 최초의 흔적부터 금속을 쓰기 전까지를 다룹니다. 켈트족이 조금씩 들어와 자리 잡는 청동기·철기 시대는 보통 원사시대(protohistoire)라고 따로 부르죠. 선사시대는 구석기 시대, 중석기 시대 및 신석기 시대로 구분하며 이 기간 동안 인류는 사냥과 채집에서 농업과 목축으로 이동하면서 생활 방식을 바꾸었습니다.





